제따와나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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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적으로 보면 하늘아래 새롭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일묵스님 한 줄 법문

 

 

 

불교적으로 보면 실제 하늘 아래 새롭지 않은 것이 없어요.

항상 새로움이 시작되는 겁니다.

조건 따라 계속 일어나고 또, 사라지면 또 새로운 것이 일어나고

 

당연한 거예요.

위빳사나를 하면 그렇게 됩니다. 

일종의 찰나 사마디 같은 그런 상태거든요. 

 

 

일묵스님 법문 '교학과 실상의 차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