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따와나선원

 

 

 

1 ) 수행 기간 동안 팔계 수지를 기본으로 합니다.

2 ) 입방 전에 청규* 를 철저히 숙지하셔야 합니다.

3 ) 숙소 입퇴방 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야 합니다.

4 ) 방사는 선원에서 배정해 준 대로 따릅니다.

6) 공식적인 저녁 공양은 없습니다.

건강상 저녁 공양이 필요한 경우 간단한 음식을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종무소 운영시간 : 오전 9:00 ~ 오후 18:00

퇴실 : 오전 9시부터 12시 점심공양 사이

입실 :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 사이

 

* 입퇴방 시간을 엄수하여야 합니다.

* 중도수행 입퇴실 시간은 중도수행 안내 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세면도구, 수건, 상하의, 양말, 속옷, 종이와 펜 등 필기구,

우산, 비닐봉지, 개인용 물병, 후레쉬, 휴대용 시계(정진시 핸드폰 소지 불가),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챙이 넓은 모자 (하절기), 담요 또는 털모자 (환절기/동절기),

비닐봉지, 필요한 경우 조리 없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저녁식사

 

* 소리가 나지 않고 장시간 좌선하기에 편안한 옷으로 준비합니다.

(패딩, 바람막이 등 소음이 나는 옷은 정진시 착용할 수 없습니다.)

* 꾸띠는 공동 사용이므로 분실 위험이 있는 귀중품 소지는 자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정진시 핸드폰 소지가 불가하므로 시계가 필요하신 경우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라이터, 전기장판, 전기포트 등 화재 위험이 있는 물품은 입실 제한됩니다.

* 퇴실시 이불과 배베개 커버를 세탁하여야 합니다.

이불 시트와 베개 커버, 천 등을 따로 준비하시면 세탁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 슬리퍼 착용 또는 노출이 과한 옷은 자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모든 일정은 시간을 엄수하여야 합니다.

* 좌선과 예불은 10분 전에 착석하고, 입선 후 출입할 수 없습니다.

 

 

 

 

※ 입방 신청을 하기 전에 청규를 주의 깊게 읽고 검토하기 바랍니다.

수행자를 보호하고 타인도 보호하며 수행에도 큰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 입방 신청자들은 선원 청규를 따르겠다고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1. 팔계(八戒)를 잘 지켜야 합니다.

 

· 생명을 죽이지 않습니다.
· 주지 않은 것을 가지지 않습니다.
· 음행하지 않습니다.
·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 정신을 흐리게 하는 술이나 약물을 삼갑니다.
· 오후에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
· 춤추거나 노래하지 않고 구경하지도 않으며 화장품이나 장신구로 치장하지 않습니다
· 높고 큰 침상을 쓰지 않습니다.

 

 

 

 

2. 수행은 선원의 수행 방침과 스님의 지도에 따라야 합니다.

 

·

선원에 수행하러 오실 때는 선원의 수행 방침을 숙지하고 오셔야 합니다.

· 도반들끼리 법담을 나누더라도 스님께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
· 스님들의 경책을 잘 받아들여야 합니다.
· 재가자는 스님들을 존중하며 예의를 갖추어야 합니다.

 

 

 

 

3. 수행환경을 깨트리고 수행자 사이의 화합을 저해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금합니다.

 

·

 

다른 사람의 수행을 방해하는 행위, 폭력적인 말과 행위, 패거리를 만드는 행위 등을 엄격하게 금합니다.

·

 

 

선원은 홀로 머물며 수행에 전념하는 곳이지 친교를 다지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타인과의 교제에 몰두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과 친해지고 싶어서 계속 말을 걸거나, 개인사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는 등의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

 

수행과 관련 없는 잡담은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법담도 지나치면 들뜨게 되고 수행에 방해가 됩니다. 되도록 홀로 머물며 수행에 전념합니다.

 

 

 

 

 

4. 수행자는 자만을 버리고 자애로운 마음으로 상호 존중해야 합니다.

 

· 수행자는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존중해야 합니다.
· 수행자는 세속의 지위나 수행 경력을 내려놓고 동등한 수행자의 위치에서 생활해야 합니다.

·

 

자신의 수행에만 충실하고 타인의 수행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특히 타인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하며 관여하거나 자신의 견해를 주장하거나 가르치지 않습니다.

·

 

다른 사람이 직접 도움을 요청한 경우에는 수행에 필요한 것들을 알려 주어도 됩니다. 하지만 이런 때에도 되도록 스님들께 직접 지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5. 선원에서 생활은 선원에서 정한 일과표에 따라야 합니다.

 

· 일과표에 정해진 대로 예불, 정진, 법회, 공양, 울력[일 수행], 기상, 소등 등의 시간을 잘 지켜야 합니다.

 

 

 

 

6. 법당, 선방, 공양간, 종무소, 지대방 등의 공공시설에서는 서로 배려해야 합니다.

 

· 법당이나 선방에서는 묵언하고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 법당에서는 휴대전화를 무음으로 하거나 꺼두어야 합니다.
· 선방에서는 휴대전화를 소지하지 않습니다.
· 법당에서도 수행시간에는 휴대전화를 소지하지 않습니다.
· 종무소나 공양간을 이용할 때는 서로 존중하고 친절해야 합니다.
· 지대방에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여 조용히 법담을 나눕니다.

 

 

 

 

7. 수행자는 숙소를 취사선택할 수 없으며 선원에서 배정해 준 숙소에서 머물러야 합니다.

 

· 신도 숙소는 2인 1실을 기본으로 합니다.
·

2인 1실로 사용할 때는 서로 존중하며 배려해야 합니다.

·

퇴실할 때는 다음 수행자를 위해서 숙소를 원래 상태로 깨끗이 정리해두어야 합니다.

 

 

 

 

8. 스님들의 수행을 존중해야 합니다.

 

· 스님들과 신체 접촉은 계율에 어긋나므로 신체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

스님들을 만나면 합장하고 인사하며, 스님들 숙소 주변을 배회하지 않습니다.

·

스님들을 개인적으로 만날 때는 종무소나 소임자 스님에게 문의하여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 주의(注意):

위의 청규(淸規)를 위반하여 반복해서 주의를 받고도

바로잡지 않는다면 선원에서 함께 수행할 수 없습니다.

 

 

 

 

 

 

 

·

 

선원의 청정한 재물(전기, 물, 용품 등)은 아껴 써야 합니다. 신도님들의 귀한 보시로 마련한 것들입니다.
· 새벽예불(선방), 사시예불(법당), 저녁예불(선방), 공양 시간에는 반드시 참석합니다.
· 일과표에 따라 생활합니다. 소등, 기상, 공양, 정진 시간을 잘 지켜야 합니다.
· 예불 및 정진 시 10분 전까지 착석하여야 하며, 입선 후에는 선방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정기법회는 수행자 전원이 반드시 참여해야 합니다. 법회에 참여하지 않고 선방에서 수행해서는 안 됩니다.
· 아침 공양 후 7시, 오후 정진 방선 후 5시에 울력[일 수행]이 있습니다.

 

 

· 저녁예불 (오후 7시) 이후부터 다음날 사시예불 (오전 11시)까지는 되도록 묵언합니다.

·

 

새벽예불 전에는 도량 내에서 스님과 도반을 만나더라도 인사나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하루의 첫인사는 새벽예불을 할 때 부처님께 가장 먼저 올립니다.
· 도량 내에서 스님을 뵈면 합장 인사합니다.
· 수행 중인 스님이나 도반에게는 인사를 하거나 말을 건네지 않습니다.
· 수행자들끼리 잡담을 삼가되, 대화가 꼭 필요한 경우 지대방을 이용합니다.

 

 

·

 

 

오후 불식이므로 공식적인 저녁 공양은 없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저녁 식사가 필요한 분은 조리 없이 드실 수 있고 음식 냄새가 심하지 않은 간단한 먹을거리(선식, 떡, 누룽지 등)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공식적인 아침, 점심 공양을 제외한 때에 음식을 드셔야 하는 경우 지대방을 이용합니다.

 

 

· 정갈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거슬리지 않으며 수행하기 좋은 옷차림을 권장합니다.

·

 

민소매 상의, 반바지 등의 짧은 하의, 몸에 밀착되는 정도가 심한 옷, 강렬하고 현란한 색채의 옷은 사찰 예절에 맞지 않으므로 입지 않습니다.

·

 

소리가 나는 옷은 선방 수행할 때나 일상 속 수행을 할 때 타인에게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입지 않습니다.
· 법당과 선방에서는 꼭 양말을 착용해야 합니다.
· 향이 진한 화장품이나 향수 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소임자 스님들과 선원 직원들을 제외한 입방 수행자들은 도량 내에서 휴대전화는 무음 또는 진동으로 설정합니다.
· 지대방에서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휴대전화의 사용은 최대한 자제합니다.
· 전자기기로 법문 등을 들을 때는 타인의 수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이어폰을 사용합니다.

 

 

·

 

입방 후 임의로 외출할 수 없습니다. 외출이 필요한 경우 종무소에 사전에 통보해야 하며, 숙소열쇠는 반납해야 합니다.
· 야생동물이 출몰하여 위험할 수 있으므로 해가 진 후 도량 밖으로의 산책은 자제합니다.


 

 

 

 

 

 

·

 

법당에서는 말과 행동을 정숙하게 해야 합니다. 법당은 부처님이 모셔져 있으며, 법회를 하고 예불을 드리는 경건한 공간입니다.
· 법당 출입 시 큰 숨소리, 발소리, 문소리, 좌선 방석 놓는 소리 등 소음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

 

법당에서 휴대전화는 무음으로 해놓거나 꺼두어야 합니다. 특히 수행할 때는 절대로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수행 시간에는 법당에 휴대전화를 가지고 들어가지 않습니다.
· 법당에 맨발로 출입하거나 부처님을 향해 다리를 뻗거나 좌선 방석을 발로 밟지 않습니다.
· 법당에서 과도한 스트레칭이나 요가 등을 하지 않습니다.

·

 

사시 예불에 꼭 참여하고 예불 시작 10분 전 착석하여야 합니다. 가능한 한 스님들보다 먼저 입실합니다.

·

 

법당에서는 수행 시간에 걷기 수행을 합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좌선 수행을 해야 하는 경우는 걷기 수행하는 사람들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최대한 법당 가장자리에서 합니다.
· 법당에서 절을 하고 싶은 경우는 수행 시간 이외의 시간대를 이용합니다.


 

 

 

 

 

 

· 선방은 정식으로 입방한 수행자들만 출입할 수 있습니다.
· 선방에는 절대로 휴대전화를 가지고 들어가지 않습니다.

·

 

 

타인의 수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합니다. 소리 나는 옷을 입지 않으며 문 여닫을 때, 자세를 바꿀 때, 들어오고 나가며 걸을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소리가 나지 않도록 배려합니다. 선방 출입을 할 때도 선방 안에서는 수행 중임을 잊지 않습니다.
· 정진을 시작한 후에는 선방 출입을 삼가며, 중간 휴식 시간에 조용히 출입합니다.
· 새벽예불, 저녁예불 10분 전부터 부처님을 향해 앉아 예불을 준비합니다.
· 선방에 맨발로 출입하거나 부처님을 향해 다리를 뻗거나 좌선 방석을 발로 밟지 않습니다.

 

 

· 새벽, 저녁 정진은 되도록 걷기 수행을 하지 않고 다 함께 좌선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선방은 좌선을 위한 공간이므로 선방에 혼자 있더라도 걷기 수행을 하지 않습니다.
· 좌선이 어려운 경우만 의자에 앉고, 좌선에 적응할 수 있는 경우 좌선 방석에 앉습니다.

·

 

 

정진 중 기침이 날 때는 미리 준비한 수건이나 옷깃으로 입을 막아 기침 소리를 최소화합니다. 기침을 막을 수 없을 때는 미리 작은 기침을 하여 다른 사람들이 수행 중 커다란 기침 소리로 인해 놀라지 않도록 배려합니다.

 

 

·

 

개인적인 편의에 따라 환기, 난방, 조명 조절을 하지 않습니다. 환기, 난방, 조명은 선방 소임자가 관리하고, 개인이 선방 환경에 맞출 수 있도록 옷과 담요를 활용합니다.
· 개인적인 편의에 따라 좌선 방석이나 의자의 위치를 변경하지 않습니다.

·

 

담요를 제외한 물병, 가방 등을 소지하지 않습니다. 건강상 물이 필요한 경우 선방 밖에 두고 휴식 시간에 마시도록 합니다.
· 개인 담요를 두고 다니는 경우 깔끔하게 접어 좌선 방석 위 앞쪽에 놓습니다.
· 자리를 비울 때는 좌선 방석, 받침 방석, 담요 등을 깔끔하게 정리하여야 합니다.


 

 

 

 

 

 

· 수행 법담을 시작할 때와 끝날 때 스님께 앉은 자세로 삼배합니다.
· 스님께 질문할 때는 손을 들어 허락을 받고 합장한 후에 질문합니다.
· 스님께 말과 행동을 무례하게 하지 않습니다.

·

 

질문할 때에는 다른 수행자들도 질문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놓지 않도록, 질문의 핵심 내용을 잘 정리한 후 질문합니다.
· 수행 법담에 참가할 때는 휴대전화는 차실 밖에 둡니다.


 

 

 

 

 

 

·

 

종무원들은 선원의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종무소에 사적인 일을 개인적으로 부탁해서는 안 됩니다.

·

 

종무원들도 법을 배우고 수행을 하는 수행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종무소에서는 종무원과 수행자가 서로 존중하면서 자애로운 마음과 함께한 부드러운 말로 업무를 보아야 합니다.
· 종무소에 귀중품을 맡길 수 없습니다.
· 택배를 포함하여 모든 사적인 물품은 개인의 책임 아래 관리하여야 합니다.

 

 

·

 

수행자들끼리 대화가 필요할 때는 지대방을 이용합니다. 지대방에서도 꼭 필요한 대화만 하고 잡담을 삼갑니다.

·

 

지대방에서 대화할 때도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여 최대한 조용히 대화합니다. 큰 소리로 웃고 떠들지 않습니다.

·

 

지대방에서 차를 마시거나 책을 읽으며 혼자만의 휴식 시간을 가지는 다른 수행자에게 말을 걸지 않습니다.
· 아침, 점심 공양 시간 이외에 음식을 먹어야 할 때는 지대방을 이용합니다.

·

 

지대방은 수행자들이 모여 쉬는 공간이므로 컵라면 등 음식 냄새가 심한 먹을거리는 반입하지 않습니다.
· 지대방에서 자신이 사용한 컵, 포트 등의 물건은 자신이 원래대로 정리하여 놓습니다.
· 지대방 싱크대는 수리하기 어려우므로, 작은 음식 조각, 찻잎 등을 절대로 버리지 않습니다.

 

 

· 공양간에서는 아침, 점심 공양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음식을 먹을 때는 지대방을 이용합니다.
· 공양간에서 설거지, 공양간 청소, 뒷정리 등은 배정된 울력 봉사자가 합니다.
· 공양간에서 음식을 만드는 봉사를 원하시는 경우 종무소에서 사전에 협의하셔야 합니다.
· 공양주 휴일에 음식을 만드는 봉사를 원하시는 경우 종무소에서 미리 협의합니다.
· 공양주가 장 보는 날에 개인적인 물품의 구매를 부탁하거나 동행하지 않습니다.
· 공양 시간에 이야기하는 것을 삼가고 꼭 필요한 대화는 조용하게 합니다. 특히 아침 공양 시간에는 묵언합니다.

 

 

· 선원에서 생활하는 동안에 선원에서 배정하는 간단한 소임[임무]을 맡게 됩니다. 소임에 대해 잘 모르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는 종무소나 장기 수행자의 도움을 받습니다.
·

자신의 소임에만 충실하고 다른 사람의 소임에 참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약 타인이 도움을 요청할 경우는 도와주어도 됩니다.

 

 

 

 

 

 

 

· 숙소에서는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음식을 먹을 때는 지대방을 이용합니다.
· 화재 위험이 있는 커피포트, 향초, 라이터, 전열기, 태우는 모기향 등은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 귀중품의 간수는 전적으로 개인 책임이므로, 되도록 귀중품은 소지하지 않습니다.
· 이성 간 같은 방사 입방은 불가합니다.
· 다른 수행자의 숙소를 방문하지 않습니다. 수행자 사이의 교류는 지대방을 이용합니다.
· 방을 비울 때는 전등을 모두 끕니다.
· 오후 10시에 소등 시간을 잘 지킵니다. 특히 도반과 함께 숙소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소등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 화장실 휴지는 변기에 버립니다. 하지만, 물티슈 등 다른 이물질은 변기가 막히는 원인이 되므로 변기에 넣지 않습니다.
· 온수의 용량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샤워는 짧은 시간 동안 가볍게 마칩니다.
· 샤워 후 반드시 화장실을 환기하고, 물기 제거 도구로 거울과 바닥의 물기를 제거합니다.

 

 

· 숙소는 매일 청소하고, 하루에 두 번 이상 환기합니다.
· 쓰레기는 공양간 뒤편 쓰레기장에 분리 배출합니다. 쓰레기 수거가 어려운 지역이므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합니다.
· 퇴실 시 반드시 종무소에 게시된 사진대로 숙소를 정리합니다. 임의로 청소 및 정리 방법을 바꾸지 않습니다.
· 퇴실 시 체크리스트대로 청소한 후, 반드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종무소에 제출합니다.

 

 

 

 

 

 

 

 

문의 (033) 262-4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