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따와나선원

공양주살기 봉사 안내 (일정 변경)
2018. 11. 17.

 

 

공양주 소임 살기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선원에서 한 달에 한 번 4일 동안 공양주 소임을 살아 보는 것입니다.

(4일 기간 중 일부만 하셔도 됩니다. )

 

스님들과 수행자들의 공양을 준비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선원의 공양주 보살님께서 한 달에 4일 동안은 휴일을 갖기로 했습니다.

 

공양주가 없는 기간에 절에서 일할 분을 따로 모시기보다는
수행자들에게 공덕을 쌓을 기회를 드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절에서 공양주 복은 아무도 못 따라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수행처의 모든 스님과 수행자들이 공양주가 손수 지어올린 공양을 드시고

수행을 하시기 때문에 그 공덕이 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거기간 동안 공양주를 중요한 소임으로 생각합니다.

서원을 세우고 공덕을 쌓고자하는 수행자가 공양주 소임을 살기도 하고

가끔 선방에서는 법랍이 높은 스님이 하심하는 마음으로

공양주를 살기도 합니다.

 

공양간에서 자만심을 내려놓고 하심을 실천하는 수행을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누구에게 평가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잘 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 하는 일 : 아침공양, 사시(점심)공양 준비

저녁공양은 하지 않습니다.

* 메뉴 : 가이드를 드립니다.

* 인원 : 1분 이상

* 일정 : 11월 26일 (월) ~ 30일 (금) 5일 중 일부 참여 가능

 

 

11월 공양주살기 일정

11월 26일(월) ~ 30일(금)

 

 

문의 : 종무소 (033) 262-4812

이러한 공덕으로 항상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_()_